커스텀 개발부터 마케팅
오픈마케팅랩은 Cloud 9의 자회사로 뉴욕에서 2008년부터 클라이언트의 성장과 성공을 함께해 온 개발 베이스 마케터 그룹입니다.
AI 도입, 쇼피파이와 마젠토 커스텀 이커머스 개발과 운영 컨설팅, 온라인 마케팅, 마켓플레이스 운영, AI 에이전트와 자동화까지
이음새 없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실무자가 신뢰하는 마케팅 파트너
커스텀 개발과 온라인 마케팅 그리고 AI 에이전트 도입까지 클라이언트 업무 대부분을 엔지니어링하고 자동화합니다.
글로벌 브랜드부터 부틱 브랜드까지
2008년 설립
미국 현지 17년+
300+ 프로젝트
AI Agent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구축
고객 응대, 운영, 콘텐츠 개발, 마케팅 등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MCP 등 표준 연동), 개별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24시간 멈추지 않고 스스로 개선하는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만듭니다.
AI 에이전트의 작업 보고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2건의 업무 처리 관련 사전 준비 작업을 마쳤습니다.
9건의 고객 응대를 진행하였습니다.
1건의 사용자 확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merce
커스텀 쇼피파이 마젠토 개발
쇼피파이·마젠토 기반 커스텀 개발부터 시스템 통합(ERP·WMS·IMS·POS), 헤드리스까지. 개발 구축에서 끝나지 않고 운영 지원과 운영 대행(Managed Service)으로 성공적인 북미 시장 진출까지 현지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주문 처리 대시보드
23건 피킹 및 패킹 중
처리 완료 – 116
배송 준비 – 35
패킹 대기 – 7
Marketing
사람에게도, AI에게도 발견되게
SEO에 더해 GEO/AEO(AI 검색·답변 최적화)로 AI 시대의 고객 의도에 한발 앞서 검색결과를 잡습니다. 구글·메타·틱톡 광고와 로컬 SEO까지, 채널별 고객 의도에 맞춘 성과 기반 온라인 마케팅을 운영합니다.
Marketplace
아마존을 넘어, 모든 마켓플레이스에서
아마존·월마트·TikTok Shop 등 주요 마켓플레이스부터 B2B 아웃리치 캠페인까지 오픈마케팅랩의 자체 방법론으로 운영합니다. AI 기반 운영(노출 최적화, AI 광고 집행, 리스팅·리뷰 관리)으로 클라이언트 어카운트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장시킵니다.
AX
기업 AI 강의부터 도입과 전환까지
실무자부터 리더 그리고 경영진까지 AI 전사 도입을 위한 세분화된 강의, 코칭 및 워크샵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LLM을 클라이언트 인프라에 직접 구축하고, RAG로 사내 지식을 연결합니다.
오픈마케팅랩의 AI 솔루션
AI 에이전트 기반 ERP부터, 회계 법률 통관 특허 등 다양한 Vertical AI 프로젝트로 실제 고객의 문제 해결을 돕고 생산성과 퀄리티를 끌어올립니다.



17년의 실무 위에
AI를 얹습니다.
글로벌 브랜드부터 부틱 브랜드까지 수많은 프로젝트의 현장 경험이, 클라이언트의 AI 전환을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기존 업무 Flow에 연결합니다.
+7.1
개발과 마케팅, 마켓플레이스 운영을 함께 맡은 상위 클라이언트의 매출 성장입니다. 클라이언트 성장이 곧 우리의 성공입니다.
34
AI 에이전트와 자동화를 도입한 클라이언트가 반복 업무에서 줄인 평균 운영 시간입니다. 고객 응대와 리스팅 관리, 리포트 작성이 사람 손을 떠나면 팀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Case Study
통관 요청 이메일마다 첨부 파일을 하나하나 열어보고, 눈이 빠지게 필요한 항목을 찾아 정확한 관세 품목으로 신고서를 작성하는 일. 그것이 우리 하루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오픈마케팅랩은 그 하루를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이제 AI 에이전트가 통관 요청 이메일만 골라내고, 3중 검증으로 필요한 항목을 정리합니다. 빠진 정보가 있으면 고객에게 안내 이메일까지 보냅니다. 업무의 70%가 줄었고, 그 시간에 우리는 예전이라면 엄두도 내지 못했던 신규 영업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Kevin Oh, LCB
CEO at CNS USA
클라이언트가 말하는 오픈마케팅랩
오픈마케팅랩 FAQ
오픈마케팅랩의 자사몰 구축은 무엇이 다른가요?
한국에서 잘 만든 쇼핑몰이 북미 시장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트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지극히 한국적인 취향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소비자에게 익숙한 화면 구성과 정보 밀도, 결제와 배송의 흐름이 북미 소비자에게는 낯설게 읽힙니다. 그 낯섦이 그대로 이탈이 됩니다. 오픈마케팅랩은 2008년부터 뉴욕 현지에서 북미 시장을 보아 왔습니다. 300개가 넘는 프로젝트에서 무엇이 팔리고 무엇이 걸리는지 쌓았습니다. 그리고 개발도 마케팅도 감으로 하지 않습니다. 결과 예측이 가능한 방법론과 엔지니어 마인드로 만들고, 만든 다음에는 끝까지 함께 키웁니다.
아마존 운영 대행을 여러 곳에 맡겨 봤는데 결과가 비슷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대행사를 바꾸는 것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대행사의 문제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대행은 자기들이 가진 표준 운영 틀에 브랜드를 끼워 맞춥니다. 브랜드마다 다른 상품과 고객, 마진 구조는 그 틀 안에서 사라집니다. 게다가 대행이 끝나면 회사 안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다시 다른 대행사를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오픈마케팅랩은 브랜드에 맞춘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AI 기반 운영으로 노출과 광고, 리스팅과 리뷰를 개선하되 그 시스템의 주인은 클라이언트입니다. 직접 애정을 갖고 운영하시게 되고, 역량은 회사 안에 남습니다. 아마존만이 아니라 월마트와 TikTok Shop까지 같은 방식입니다.
AI를 도입하고 싶은데 우리 업무에 정말 될지,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AI 도입이 실패하는 자리는 대개 모델이 아닙니다. 업무를 모른 채 시작하는 것입니다. 좋은 모델을 붙여도 그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모르면 데모까지는 되고 실제 현장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델보다 업무를 먼저 봅니다. 첫 주는 실무자를 인터뷰하고 일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데 씁니다. 무엇이 반복이고 무엇이 판단인지 가른 다음, 반복부터 에이전트에게 넘깁니다. 어느 로펌에서는 관찰 일주일, 구축 일주일이었습니다. 2주 만에 변호사 개개인을 보조하는 에이전트 팀이 실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What makes Tether different from other collaboration tools?
Unlike standard productivity tools, Tether focuses on strengthening human connection. It combines collaboration features with rituals and team-building practices that nurture culture, trust, and alignment—not just task management.
Does Tether integrate with the tools we already use?
Yes. Tether is designed to fit seamlessly into your existing workflow. It integrates with popular workplace tools so your team can stay connected without adding extra complexity.










